웃으며삽시다

무조건 따라하기

영원 2018.11.23 17:39 조회 수 : 12

무조건 따라하기



미국의 30대 대통령
캘빈 쿨리지가 역임했을 당시,
백악관으로 초대받은 사람은
아침 식사때
크게 당황하는 체험을 해야 했다

그들이
대통령 옆자리에 앉으면
대통령은
커피잔을 들어 접시에 커피를 붓고
설탕과 크림을 탔다.

손님들은
좀 이상하다 싶으면서도
그것을 따라 했는데

대통령이 그 접시를 고양이에게 주려고
바닥에 내려놓는 것을 봐야 했다.

요즘은
텔레비전에 나오는
일부 가수들의 이상한 옷차림,
개그맨들의 일부 저속한 말을
그대로 따라 하는 모방 풍조가 있다.

우리는
어울리는 것과 어울리지 않는 것을
분별해야 할 것이다.

**신이 인간에게
두 개의 귀와 하나의 입을 주신 것은
말하기보다 듣기를 더 많이 하라는 뜻이다.
-에픽테토스



♥스님
거리로 시주를 나온 스님 앞에
슈퍼모델 빰치는 미인이 지나갔다.
스님은 저도 모르게
꼴깍 침을 삼키며 이렇게 소리쳤다.

"저런 미인은 처음이야.
저 검은 눈동자,
풍만한 가슴,
가는 허리.
오…정말 죽인다"

옆에서
그 말을 들은 사람이 스님에게 물었다
"아니~
부처를 모시는 스님께서
여자를 탐하는 그런 말씀을…

그러자
스님 왈…
"그 무슨 섭섭한 말씀!!
단식한다고 메뉴를 보지 말라는 법 있소!!"



♥재치
어느 날
영선이가 신부에게"고해성사"를 하였다
*영선-한 여자와 거의 정을 통할 뻔했습니다
*신부-할 뻔했다니요? 그게 무슨 소리입니까?
*영선-우리는 옷을 벗고 비벼대다가 중단했습니다

*신부-서로 비벼댔다면
그것은 삽입을 한 것이나 다를 것이 없어요
어서 성모송을 다섯 번 외우고
헌금함에 5만원을 넣으세요.

영선이는
헌금함에 가서 잠시 머뭇거리다가
밖으로 나가려고 했다
그때
신부가 얼른 달려가 말했다.
*신부-돈을 안 넣고 가실 건가요?
*영선-신부님,
저는 돈을 헌금함에 대고 비볐습니다.
비벼대는 것이 넣은 것이나
다를 것이 없다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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